2024.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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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이후, 이종형
남아 있는 생이 무겁다는 생각이 들었다 용서받고 싶은 일들이 하나둘 떠오르고 뱉어내는 말보다 주워 삼키...
1인가구 집밥 해먹고사는 식사일기 3
오늘 아침에 보고 나왔는데 감자에 싹이 피고 말았다 식재료 사놓고 버리는게 정말 제일 싫은데... 돈도 돈...
9월 일기 4
완벽한 카우룽카우룽이다. 초밥 먹으면서 헤어질 결심이라도 봐야겠다. 딱히 상관은 없지만 왠지 가을 같은...
양재 토종한우 뭉티기 정육식당 (양재소고기, 양재 회식)
평일 저녁 뱅뱅사거리 근처, 페이토 뒷골목에서 오며 가며 궁금했던 토종한우 뭉티기 정육식당에 방문했다....
서울숲 수원원조갈비 (돼지갈비+김치찌개)
평소에 서울숲쪽 지나가다보면 아무리 덥거나 아무리 추워도 항상 돼지갈비 집들에 줄이 있어서.. 그 드르...
9월 일기 3
어제부터 갑자기 시원해진 날씨로 모든 사람들이 당황하고있다 물론 나도....... 트렌치코트랑 가죽자켓 올...
엉덩이가 편안해지는 자전거 라이딩 스마트 무통증 안장 휴안 PPS4
어느덧 가을을 맞아 자전거 라이딩을 준비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자전거 인구가 늘어가면서 자전거는 ...
기록이 동기가 되어 오늘 자전거 안장 위에 올랐다.
얼마 전 가을이 되면 무얼 할 계획인지 물어보는 질문이 있었다. 그때 나는 안장에 앉고 싶다고 기록했다. ...
9월 일기 2
사람이 결국 사춘기때 들었던 노래들을 계속해서 듣게 된다는 연구 결과를 봤는데 (레트로의 유행 전에도 ...
직장인 점심 도시락 모음 5
질풍같은 용기는 없어도 하루하루 근근히 그냥 오늘은 오늘의 할 일을 하며 산다... ... ..... 포스팅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