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2024.11.06

노인은 뚜껑을 열어 물을 조금 마셨다. 그러고는 뱃머리에 기대 숨을 돌렸다. 아직 세우지 않은 돛과 돛대...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