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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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병리뷰를 하려고 하는데 조땐거같습니다 (1)
정직한 제목입니다 1년 반동안 공병들을 차곡차곡 모아왔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이 모였더라고요;; 이거 한...
Nann.. 힘들때 일기를 ㅆㅓ...☆
괜히 힘들어지면 생각정리 핑계로 들어오는 블로그 본질은 뷰티 블로그였지만 사실 요즘 일기를 더 열심히 ...
[젤러쉬] 응원하는 당신을 위한 선물, 러쉬 브릴리언트 기프트 리뷰?
안녕하세요 조곤입니다. 이제 날도 많이 따뜻해지고 길가에는 벚꽃이 만개했더라고요. 세상이 조금 더 아름...
[젤러쉬 리추얼] 지구별을 사랑하는 방법
21세기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지속가능성에 대해 염두해둬야하는 시대이다. 기후 변화는 분명 매우 심각한...
그러니 청춘으로 남아줘
이번 겨울동안 꽤나 많은 일들이 있었다. 솔직히 나에겐 많이 버거운 것들이였고 진지하게 휴학이나 자퇴를...
[젤러쉬] 딸기를 분질러버리겠습니다?? 스트로베리 크럼블 버블룬 리뷰
안녕하세요 조곤입니다. 오늘 제가 리뷰할 제품은 러쉬 스트로베리 크럼블 버블룬 입니다. 바야흐로 이제 ...
[젤러쉬] 제로웨이스트 빙고, 생각보다 채우기 어렵지 않아요!
환경을 사랑하는 젤러쉬 6기로써 저에게 미션이 떨어졌습니다. 바로 제로웨이스트 빙고인데요, 처음에는 환...
[젤러쉬] 사랑은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러쉬 러브 샤워젤 리뷰
비록 지금은 단종한 제품이지만 한때 정말 좋아하던 러쉬 향수가 있습니다. 바로 What would love do 라는...
[젤러쉬] 드림크림, 셀프 프리저빙으로 다시 봐보자!
안녕하세요 젤러쉬 조곤입니다. 겨울 특) 악건성에거 공포의 계절 = 온몸이 부르트고 난리가 나는 계...
[젤러쉬] 토끼를 물에 수장시키겠습니다. 골드래빗 배쓰밤 리뷰
안녕하세요 조곤입니다. 오늘 제가 리뷰할 제품은 러쉬 골드래빗 배쓰밤입니다. 계묘년 토끼의 해를 맞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