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감상, 김소월,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가시나무, 반달, 가는 길

2024.11.08

김소월(본명 김정식)은 1902년 평안북도 구성에서 태어났어요. 1923년 일본에 유학을 갔으나 관동대지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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