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_달렸으니 나 이제 여기에 좀 쉴래

2024.11.08

/ 지난 주일 예배 드리다가 찬송시간에 끄적인 일기. 공간이 주는 쉼표가 좋아서. 제목의 여기는 바로 &#x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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