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리의 신' 압도적 경기…안세영, 28년 만에 여자단식 우승 / 안세영 작심 발언 "대표팀 실망...계속 가기 힘들 수도" / 올림픽 ‘셔틀콕 여왕' 등극 안세영 "부상 심각했다

2024.11.08

안세영 선수가 올림픽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초반부터 상대를 압도하며 한 세트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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