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출처
[2024/6/3]산티아고순례길Day32.사리아-포르토마린
#산티아고순례길32일 #사리아 #포르토마린 #sarria #portomarin 진짜 오늘부터는 사람이 엄청 유입되었다. ...
[2024/6/2] 산티아고순례길 Day 31. 트리아카스텔라-사리아
어제는 우리끼리 방을 쓰기도 했고, 이제 점점 날이 더워지니 오늘부터 30분 정도 일찍 출발하기로 했다. ...
[2024/6/1]산티아고 순례길 Day30. 라 파바 - 트리아카스텔라
#산티아고순례길30일 #라파바 #트리아카스텔라 #lafaba #triacastela 오랜만에 다른 손님들과 같은 방을 써...
[2024/5/29]산티아고순례길Day27. 라바날 델 카미노-몰리나세카
#산티아고순례길27일 #라바날델카미노 #몰리나세카 #rabanaldelcamino #molinaseca 오늘 일정은 상당히 터...
[2024/5/30]산티아고순례길 Day28. 몰리나세카-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아이고. 어제 과음했더니 힘드네. 애소한잔 하고 갈려고 어제 저녁에 들렀던 카페에 갔다. #산티아고순례길...
[2024/5/31]산티아고순례길 Day29. 비야프랑카 델 비에르소- 라 파바
나름 제법 큰 도시인데 돌아볼 시간이 없어 떠나는게 살짝 아쉽네. #산티아고순례길29일 #비야프랑카델비에...
[2024/5/27]산티아고순례길Day25.산 마르텔 델 까미노-아스트로가
다시 순례자의 일상적인 출발 시간 7:30으로 돌아왔다. 어쩜 이리 축복받은 날씨인지 모르겠네? 가리비 모...
[2024/5/28]산티아고순례길 Day26. 아스토르가-라바날 델 카미노
#산티아고순례길26일 #아스토르가 #라바날델카미노 #rabanaldelcamino 6시 방에서 바로 보이는 동트는 모습...
[2024/5/26]산티아고순례길Day24.레온-산 마르틴 델 까미노
보통 7시 30분이면 출발을 완료하지만, 오늘은 호텔 조식(8시)을 야무지게 챙겨먹고 가야하니, 거진 9시쯤 ...
[2024/5/25]산티아고순례길 Day23.레온연박
어제 숙제하느라 새벽2신가 잤나? 그 시간까지 길거리가 시끌벅적하더라. 여기 사람들 금요일에 정말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