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8
출처
4일만에 글쓰기
며칠 바쁘기도했고 술병나서 하루 날리고, 주말이라 날리고 이래저래 오랜만에 들어온 나의 블로그. 지금도...
신발이 없는 것을 탓했는데 길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났다.
오늘 우연히 본 글귀다. 신발이 없는 것을 탓했는데 길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났다. 문득 깨닫는다. 또 ...
그래도 글쓰기가 가장 좋다.
무슨 글을 쓰던간에, 글쓰기가 가장 좋다는 얄팍한 결론을 내려본다. 나는 책임감에 대한 압박을 크게 느끼...
스갱아저씨의 염소 - 알퐁스 도데
https://shopping-phinf.pstatic.net/main_3245593/32455931916.20230627101913.jpg?type=w300 따뜻...
수정이 필요해
아이들이 있는 아침에, 또는 새벽에 글 쓰는 좀 어려울 듯 하다. 시끄럽기도 하고 얼른 아침을 해야 한다는...
난 밤이 좋아
아침에 눈을 뜨면 난 종종 이런 생각을한다. 아, 밤이 좋았는데. 하루를 끝낸 밤은 뭐랄까 안정감과 포근함...
오후에 쓰는 오글오글(머리망한 썰)
나만의 챌린지는 이래서 좋다. 입맛대로 맞춰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원칙은 새벽 글쓰기 "새글새글&qu...
오랜만에 진짜 새글새글
<새글새글 글쓰기 챌린지>라 이름을 지어놓고 오늘은 진짜 새벽에 글을 쓴다. 새벽시간이 좋다고는 ...
I am talk
어제 김미경 강사님의 유투브 강의를 듣다가 <I am talk>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어떠한 습...
이불 속으로 들어가고 싶은 마음을 다잡는 방법
이미 말했지만 나는 벌떡 일어나는 스타일이 아니다. 이불 속에서 밍기적거리다가 마지못해 일어나는 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