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9
출처
2024. 2. 29.~3. 3.(이케아/<효뜨꽌>)
2024. 2. 29.(목) 아빠한테서 전화가 왔다. 참치회를 사놨는데, 먹으러 오겠냐고.. 2호가 일본으로 간 날도...
2024. 2. 26.~2. 29.(2호의 출국/정리의 시간)
2024. 2. 26.(월) 2호 출국하기 D-1. 여름 옷들과 전기장판 등은 EMS로 보내고 점심으로 간장게장을 드...
[3년 전 오늘] 사랑아
우리 사랑이..2년을 버텨주었구나.
2024. 2. 12.~2. 24.(대상포진 예방주사 2차 접종/<도그 데이즈>/<백나예김밥>)
2024. 2. 12.(월) 내가 애정해 마지 않는 에그 샌드위치의 황금비율(?)을 알아냈다. 일본 세븐일레븐 에그 ...
2024. 2. 2.~2. 12.(홍합솥밥/<네기다우닝라운지>/<오!늘초밥>/가지구이카레/설날)
2024. 1. 12.(월) 새벽에 자다 깨서 블로그의 '지난 오늘 글'을 봤다. 사랑이가 떠나기 약 한달 ...
[1년 전 오늘] 2023. 2. 10.(사랑이에게)
저때는 저게 내 진심이었을까, 아니면 맘에도 없는 말이었을까. 작년 설엔 사랑이가 있었는데..
2024. 1. 25.~2. 1.(<도그맨>/건강검진/<상견니>/<오사이초밥>판교점/<블레스드 플라워 마켓>판교역점)
2024. 1. 25.(목) '불행이 있는 곳마다, 신은 개를 보낸다'라는 문구에 매료되어 본 영화. 제목...
2024. 1. 29.
2024. 1. 29.(월) 그날은 엄마가 그렇게 사고 싶었던 라벨기가 와서 신나라 하며 오만군데 라벨스티커를 프...
2024. 1. 9.~1. 11.(日<프리미어호텔 모지코>의 야끼카레)
2024. 1. 9.(화) 짐에서 <스푸파 타이베이>편을 보게 됐는데, 아니,,, 재작년에 나 대만 가서 뭐 먹...
[12년 전 오늘] 중국에서 강아지 데리고 출국하기(한국가기)
2024. 1. 11.(목) 오매오매..나 참 정성스럽게도 글 썼었네. 100% 경험에 의거한 전문적이고도 자세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