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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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6.20] 필테 시작 & 다시 출장 모드
아침부터 필테로 땀 한 바가지 쏟고? ( 내가 그 동안 한 건 운동이 아니었구나 ㅠㅠ) 스타벅스보다 덜 ...
[2023.6.15] 일하며 때때로 현타가 오는 순간
누군가의 미래를 위해 하염없이 기다려주는 것, 감정과 숨을 고르며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 지나고보면 다 ...
[2023.6.14] 슬슬 나아지니 떠오르는 후쿠오카의 추억
한국과 비슷하면서도 미묘하게 달랐던 꽃들을 한참 보며 천천히 햇살받고 걸어가던 아카사카. 이따금씩 지...
[2023.6.13] 주인 닮아 같이 아픈 노트북ㅠ LG Gram 서비스센터 데려가기
어제 오후까지만 해도 멀쩡하던 노트북에 갑자기 이런 일이… 난생 처음 보는 게 화면에 뜬다. 저게 뭐야 ...
[2023.6.12] 부산에서 맞는 아침(feat. 공항리무진)
지하철타기 귀찮아서 오늘은 다시 운행하고 있는 리무진타고 가기로 한다. 바다가 가까워서인지, 남쪽으로 ...
[2023.6.11] 갑자기 부산역
출장이든, 놀러가든, 기차여행은 언제나 신나지만 오늘은 타자마자 잠들어 눈뜨니 도착이라니! 바나나 한 ...
[2023.6.10] 빠른 하루의 시작
푸릇푸릇한 나무 사이로 햇살이 눈부시게 들어오는 아침. 사람들은 여유로운데 나만 혼자 마음이 바쁘고 긴...
[2023.6.9] 치과 투어
날씨는 이렇게 좋은데 아직도 내 몸은 번갈아가며 고생이다. 치과 오픈런을 위해 생전 탈 일 없던 경의중앙...
[2023.6.5] 선물처럼 주어진 여유
머리를 비우고 하늘을 본다. 꽃과 구름과 나무와 까치 소리로 가득한 공원. 매번 걸으며 지나는 풍경을 휙...
[2023.6.4] 간만에 여유로운 일요일
가끔씩은 일을 조금만 하는 일요일도 반갑다. 기침은 아직도 줄지 않아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