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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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연수
아마도.. 내가 엄마가 된 후 처음이겠다. 1박2일 연수라니. 집에서 2km 밖에 안되는 거리에 호텔에서라니. ...
7월 셋째 주간) 파란하늘이 보이면 꼭 사진을 찍게 된다.
월요일 교통체증을 피해 일찍 다녔었는데 이번엔 왠지 마음이 느긋해서 그냥 나갔다. 그랬더니, 훨씬 막히...
7월 둘째 주말) 우리가 먹기 위해서 기른다.
금요일 꽉채워 일하고 7시에 들어간 시골집에선 박덩쿨 문이 나를 반겨주었다. 원래는 장미덩쿨로 하고 싶...
7월 둘째 주간) 나만의 힐링코드
밤새 천둥번개 빗소리로 잠을 설친 출근길. 늘 보이던 바다가 보이지 않고 뿌연 안개가 가득하다. 분명 저...
7월 첫째 주말) 좀 쉬고 싶다
금요일 아침 출근하는데 예쁜 하늘때문에 더더더 즐거운 드라이브길이 되었다. 요즘은 바닷길보다도 이렇게...
자급자족의 삶
금요일에 들어간 시골집에서 엄청 큰 오이고추를 수확했다. 아이쿠야, 기특하구나. 작지만 소중한 우리 텃...
7월 첫째 주간) 새로운 식구 '칠리'
고구마줄기를 맛있게 볶았다. 아이들이 엄청 잘 먹는다. 신랑표 저녁도시락이 준비되지 않아 두부랑 계란 ...
시골집 꽃과 열매
금요일 저녁 들어간 시골집에 비가 오는데 수국이 참 예뻤다. 얘는 예뻐지는 데 이렇게 오래 시간이 걸리나...
6월 다섯째 주말) 시원한 물놀이
마당에 올해 첫 물놀이장을 열었다. 올해는 왜 이렇게 늦게 물놀이를 오픈했는가. 그냥 마음이 내키지 않았...
6월에 읽은 책
<종이책으로 읽은 책> 구미로 연수받으러 출장을 갔다가 보이는 예쁜 동네책방에 들렀다. 보름이 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