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8-1] 강제로 집에 갇혀 정신이 나가버린 사람을 위문 와 준 좋은 친구들(감성타코, 야끼모찌)

2024.11.13

집구석에 쳐박혀만 있었는데 벌써 8월 10일이다. 실화냐 왜 때문에 최근 일기 포스팅의 분위기가 다 죽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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