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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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일기_240920 [비도 그치게 하는 송도 심방]
송도에 사는 집사님 부부 집으로 심방을 다녀왔다. 전날부터 비가 많이 내렸고 당일에도 비 예보가 있었다....
목회일기_240916 [명절에 드리는 예배]
적응이 안 된다. 명절에 새벽 기도를 드리는 것. 아니 명절에 새벽예배가 있는 것이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다...
목회일기_240914 [몰래몰래 추석 인사]
작년까지 8년 2개월을 사역했던 교회 담임목사님께 추석 인사를 드리러 다녀왔다. 나에겐 전부와도 같은 교...
목회일기_240915 [공 한번 같이 차시죠 목사님들]
축구나 좀 했으면 좋겠다 목사님들이. 남자는 친해지는 게 쉽다. 게임을 같이 하든, 운동을 같이 하든. 별...
목회일기_240912 [조선족, 동포, 중국인, 한민족?]
조선족이었으나 한국국적을 취득한 집사님 가정 심방을 다녀왔다. 남편은 여전히 중국 국적을 유지하고 계...
목회일기_240913 [교회 어르신 추석 선물 전달]
93세 집사님 가정에 찾아갔다. 몸이 좋지 않고, 교회와 거리가 멀어서 현장에 못오신지는 거의 10년이 다 ...
목회일기_240911 [내 인생 첫 주례를 부탁한 예비부부와의 사전 만남]
주례를 부탁받았다. 첫 주례였다. 2018년 4월 4일 목사 안수를 받은 후, 첫 주례다. 기쁘면서도, 부담이다....
목회일기_240909 [강경 집에 다녀왔다]
강경에 다녀왔다. 부모님이 계시는. 집이긴 하지만, 이 집에서 살아본 날은 거의 없다. 내가 대학원 다닐 ...
목회일기_240910 [에버랜드 답사..]
하필 오늘 폭염주의보라니. 어제까진 분명 시원, 아니 새벽 기도 갈 땐 춥기까지 했는데 오늘 에버랜드 답...
목회일기_240908 [배고프네, 쉼이 고프네]
배가 고프다. 예전 같았으면 먹었겠지만, 최근 몇 달 식단 관리를 하며, 내가 음식을 먹자마자 후회가 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