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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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일기_240924 [내가 좋아하는 우리 집 풍경]
좋아하는 우리 집 풍경을 찍어봤다. 거실, 베란다, 아이들이 미처 정리하지 않은 흔적. 햇살이 들어오는 창...
목회일기_240925 [한마음, 한뜻]
한마음, 한뜻을 품고 한 방향을 향해 힘차게 뛰어가는 우리 교회 이길. 예고된 폭풍, 느껴지는 기운 속에서...
목회일기_240921 [교사세미나 강사로 신촌에 다녀오다]
신촌에 다녀왔다. 교사 세미나로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송도 심방을 마치고, 바로 신촌으로 향했다. ...
목회일기_240922 [10년 만에 어쩌다 다시 만난 담임목사님]
장 목사님을 만났다.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양광교회에서 교육 전도사로 사역할 때, 담임목사님이셨던 목...
목회일기_240917 [가족 없이 치르는 쓸쓸한 장례식]
안타까운 장례식에 다녀왔다. 우리 대교구 성도님의 장례식. 돌아가신 지 하루가 지난 뒤에, 함께 생활했던...
목회일기_240918 [원로장로님의 후원]
원로장로님에게 연락이 왔다. 지난번 우리 대교구에서 진행했던 3040 모임에 대한 감사 인사였다. 우리 교...
목회일기_240919 [FC서울 김진야 선수를 드디어 만났다]
김진야 선수를 교회에서 만났다. 인천에서 뛸 때부터, 투지있고 열심히 뛰며 무엇보다 신앙이 있는 선수였...
목회일기_240920 [비도 그치게 하는 송도 심방]
송도에 사는 집사님 부부 집으로 심방을 다녀왔다. 전날부터 비가 많이 내렸고 당일에도 비 예보가 있었다....
목회일기_240916 [명절에 드리는 예배]
적응이 안 된다. 명절에 새벽 기도를 드리는 것. 아니 명절에 새벽예배가 있는 것이 아직도 적응이 안 된다...
목회일기_240914 [몰래몰래 추석 인사]
작년까지 8년 2개월을 사역했던 교회 담임목사님께 추석 인사를 드리러 다녀왔다. 나에겐 전부와도 같은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