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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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일기_241019 [지나가던 삼산동을 처음 밟아본 날]
삼산동에 다녀왔다. 부천에서 인천 갈 때, 인천에서 부천 갈 때, 경인국도가 아니라면 삼산동을 지나는 편...
목회일기_241018 [피부 습진으로 고생하고 있는 권사님 심방]
어린이집에서 일하시는 권사님을 만났다. 피부 습진으로 꽤 오랜 시간 고생 중이시란다. 처음 듣는 이야기....
나이들면 다리가 짧아지나? (4.5cm 굽으로도 커버안되는 바지...)
2024.10.19 짧아진(?) 다리 때문에 입을 수 없는 옷이 생겼다. 이 바지~ 운동화를 신고 입으면 바지길이가 ...
파워포인트 배경 대상의 연장, 바지로 ppt 프레임 완성
파워포인트 배경 기획 시 이런 접근을 종종 하는 저인데요. 제 ppt 템플릿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이지 않을...
짐웨어스키니스컹크 기장긴바지 활용법
긴 바지를 좋아하는 남편을 위한 무지 스웨트팬츠가 빠르게 택배로 도착했어요. 짐웨어 스키니 스컹크 트레...
다이소 논슬립 5단 스테인레스 바지걸이 대충 걸어도 굿
나이를 엥간히 먹었어도 바지 하나 대충 걸어놓으면 이내 쏟아지는 엄마의 잔소리.. 솔직히 바지는 나랑 아...
목회일기_241017 [용인 에버랜드에서의 교회 나들이]
용인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에바였다. 차가 너무 많았다. 단체 버스 회차장까지 가는 게 정말 곤욕이었다. ...
목회일기_241016 [인천대공원에서의 교회 나들이]
인천대공원에 다녀왔다. 부천 신중동에 있던 교회에서 사역할 때는 풋살 대회가 있을 때, 또는 가정의 달 ...
목회일기_241015 [청라 빵은 맛있다]
청라에 다녀왔다. 세 가지 어색함이 있었다. 1) 오늘 자른 내 머리가 적응이 안 된다. 같은 미용실에서 자...
목회일기_241014 [어렵게 이룬 일, 쉽게 무너지지 않기 위해]
요즘 조금 해이해졌다. 해이해진 걸까, 아니면 여유가 생긴 걸까. 내가 지금의 상황을 여유 있게 바라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