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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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수영일기 294번째, 이것만 잘 잡혀도 속도가 빨라진다
새벽 수영일기 294번째 안녕하세요! 옐 입니다 :) 오랜만에 또! 블로그에 방문하네요ㅎ 이번에 저는 유명 ...
여주그레이트맨 철인 릴레이 경주를 무사히 마치고...
안녕하세요 옐, 장예리 입니다. 원래 오늘은 대회 후기를 상세하게 적어보려고 했으나 경기 도중 안타까운 ...
새벽 수영일기 293번째, 강습을 듣는 목적이 뚜렷해야 하는 이유
새벽 수영일기 293번째 안녕하세요! 옐 입니다 :) 벌써 금요일이네요ㅎ 이제 저는 대회 이틀 전을 앞두고 ...
새벽 수영일기 292번째, 19년차 수영인이 꾸준히 강습을 듣는 이유 (상급반)
새벽 수영일기 292번째 안녕하세요! 옐 입니다 :) 오랜만에 또 인사 드리네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
새벽 수영일기 291번째, 광복절 기념으로 8,150m 수영 훈련에 도전하다
새벽 수영일기 291번째 안녕하세요! 옐 입니다 :) 그동안 너무 소식이 뜸했죠 ㅠ!! 계속 글을 써야지 써야...
새벽 수영일기 290번째, 혼자서 훈련할 때의 장점과 단점
새벽 수영일기 290번째 안녕하세요! 옐 입니다 :) 이제 시합날까지 16일 밖에 안남았네요..!! 그와 동시에 ...
새벽 수영일기 289번째, 최소한의 힘만 사용하여 체력 아끼기 (장거리 수영)
새벽 수영일기 289번째 안녕하세요! 옐 입니다 :) 새롭게 한 주가 시작됐는데 모두 알차게 보내고 계신가요...
새벽 수영일기 288번째,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아가자 (워밍업,킥, 스컬링)
새벽 수영일기 288번째 안녕하세요! 옐 입니다 :) 8월의 첫 시작 잘 보내셨나요? 한동안 장마철이라 많이 ...
새벽 수영일기 287번째, 2024년 7월의 마지막(번아웃 소식 그 이후)
새벽 수영일기 287번째 안녕하세요! 옐 입니다 :) 와 세상에- 진짜 정신없이 하루를 보내다 보니까 오늘 새...
새벽 수영일기 286번째, 잘 뭉치는 부위 풀어주기 (바이레퀼 미니 마사지건 후기)
새벽 수영일기 286번째 ※ 오늘의 포스팅은 '바이레퀼' 브랜드와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