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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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로워 분과 처음으로 전화를 했다.
인스타그램으로 많은 DM을 받는다. 그중에는 신앙 고민을 얘기하며 도움을 요청하는 분들도 계신데, 오늘...
투약 실수를 했다.
24.2.6 나이트 근무를 연달아 한 날. 전날과 같은 시간, 같은 약물을 준비하다가 전날 약물 용량을 잘못 계...
하나님의 시선으로 본다는 것
1. 우리가 안다고 말하는 것 중에 정말 다 아는 것은 없다고 한다. 그저 좋고, 나쁘다는 것만 평가할 뿐. ...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보다 때에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한다.
1. 다니엘 기도회 발대식이 있었다. 섬기시는 협력교회 담임목사님들께 임명장을 주는데 그 장면을 보고 있...
월 천만원을 벌었다. - 돈에 대한 생각
#1. "남이 어떻게 되든 말든 상관없고, 나만 돈 많이 벌면 돼." 하나님을 믿지 않는 직장동료와 ...
생각을 글로 내뱉을 줄 아는 사람
1. 책방에 갔다. 놓여있는 수많은 책들을 보며 한 가지 생각을 했다. 글을 쓰는 사람이 정말 많다는 것. 모...
<올바른 말씀묵상 방법> 및 <묵상 기록지> 3종류 PDF 파일 공유
안녕하세요! 삶의 예배자 지혜입니다 :) 2024년이 된지도 벌써 한 달이 훌쩍 지났네요. 다들 말씀 안에 거...
처음 본 소그룹원이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고 말했다.
새해를 맞아 청년부 첫 예배에 나갔다. 그리고 새로 배정된 소그룹에서 첫 모임을 하게 되었다. 모두 처음 ...
어제는 기뻤는데, 오늘은 무너지는 그런 매일을 산다.
하루하루 이럴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마음이 이랬다저랬다 한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마냥 기쁘다가도...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삶의 예배의 현실
(23.12.8) 주일 예배 때 많이 듣는 말이 있다. 수련회 기간 중 많이 듣는 말이 있다. “여러분의 삶의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