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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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신록예찬
5월이 설레는 건, 연두와 초록의 향연. 해마다 이 시기는 괜히 마음이 설레. 여리여리하고 연두연두한 5월...
밴쿠버아일랜드 가족여행 - 2일차; 시더힐 골프코스, Fernwood Coffee, 부차드 가든, 피셔스맨와프
둘쨋날 아침 완전 한식..ㅋㅋㅋㅋㅋ엄마아빠가 싸온 누룽지 햇반 그리고 깻잎무침 등등.. 나는 그러나 엄마...
밴쿠버아일랜드 가족여행 - 1일차; 빅토리아 차 싣고 페리타기, Oswego Hotel 오스위고 호텔, BC주의사당
밴쿠버 일상이 마무리 안됐지만 일단 가까운 여행기부터 써보는 걸로.. 제목은 밴쿠버 아일랜드 여행이랬지...
밴쿠버 타지생활_3월 마지막주
한국오면 더 잘 써질 줄 알았는데 현실은 더 게을러진.. 그래서..여튼..3월 마지막주 드뎌 쓴다고요..주절...
가보고 싶은_팔레스타인
살면서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는, 팔레스타인이다. 사실, 나는 이스라엘 여행을 두 번 다녀왔다. 첫번째는 ...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김신지 /휴머니스트
읽기는 올해 초에 읽었지만, 이제서야 리뷰를 올린다. 잠시 블태기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이 책에서 얘기하...
시인 신경림_[처음처럼(내 인생의 첫 떨림)]
1. 신경림 시인을 떠올리면, 고등학교 때 국어 선생님이 떠오른다. 고등학교 2학년때였나..나는 이과 학생...
밴쿠버 타지생활_3월 3주차
vancouver aquatic centre에 간 월요일~! 엄청엄청 피곤했어서 죽을라하면서도 이 수영장에 갔던 생각이 남...
또 한 번의 퇴사
2023.07 ~ 2024.05 캐나다 스타벅스에서 바리스타로 근무함. 이제부턴 어디에서 이 한 줄로 설명되게 될 기...
연분홍 빛 춤출때
사진 정리를 하다가 발견했다. 올해 벚꽃이 한창인 무렵에는 계속 흐리고 비가 잔뜩와서 정말 아쉬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