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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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날, 마음이 많이 쓰라릴 때, 이 책을 - 정은혜의 <은혜씨의 포옹>
정은혜의 <은혜씨의 포옹>을 읽었다. 나는 이 책에 대해 쓰기 전에, 고백을 먼저 할 것이 있다. 나는...
추석을 앞두고 이 칼럼을 읽어둬야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전 추석이 다음 주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달력보고 어헛! 하고 놀랐네요. 추석이라고 하면 송편이 ...
한통의 메일이 저를 울리네요.
메일함을 보다가 약간 특이한 제목의 메일이 보였다. 클릭했다. 순간 울컥했다. 이럴수가. 아이가 태어나고...
흰 | 한강
한강 작가님의 소설을 쭈욱 읽고 있습니다. 그 중, <흰>은 소설이라기보다는 시집같습니다. 흰 것에 ...
작별하지 않는다 | 한강
제주 4.3 사건에 대한 내용이라고만 듣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제주 4.3사건에 대해서 잘 몰랐고...
희랍어 시간 | 한강
'한국 최초 노벨문학상 수상!' 이라는 띠지가 달린 책을 드디어 받았습니다. 한강 작가님의 <...
레몬 | 권여선
한강 작가의 노벨상 수상 이후 한강 작가의 책은 빌리기도 사기도 어려운 상황인데 마음은 계속 문학을 읽...
오리들 | 케이트 비턴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정말 감이 오지 않는 책입니다. 일자리가 찾아서 고향을 떠나는 사람들 남자들이 많...
하쿠다 사진관 | 허태연
바빠서 책을 한참 못 잡을 때는 가벼운 책으로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제주도에 간 제비는 우연히 석영이...
현대물리, 불가능에 마침표를 찍다 | 김영태
언제 샀는지 모르겠지만 집에 있었던 책입니다. 읽어야지 싶었는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너무 어려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