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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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책쇼핑은요.
마음이 헛헛해서 충동구매를 했다. 일단, 사려고 했던 책은 <두더지의 여름>이었다. 작가가 '두...
정신이 없다는 신호 (혹은 마음이 없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결혼 전에 가끔 이런 일이 있었다. 집에 도착해보니 예스24와 교보문고에서 똑같은 책이 도착한 것이다. 사...
코로나19가 끝나는 것 같다.
코로나19가 끝나는 것 같다. 어느틈엔가.. 특히 이번주에는 모임이 많았다. 사진첩을 보면.. 확실히 그것을...
우리에겐 재밌는 추리소설이 필요해 - 현찬양의 <잠 못 드는 밤의 궁궐 기담>
“한 가지 약조를 해주셔야 합니다. 우리 궁녀끼리는 비밀 이야기나 괴이한 이야기를 하고 나면 반드시 귀...
많은 사람들이 자해인 줄 모르고 한다는 행동
자료 찾다가, 이 이미지를 보고 숨이 탁- 막혔네요. 이건 저에게 전달하는 메시지 같군요. 계속 보고 싶어...
배를 타러 저 멀리...
아이가 거북선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영화를 본 것도 아닌데, 어디선가 이야기를 들은거 같다. 집에서도...
명절 미스터리
연휴 첫날에는 안양집에, 추석에는 처가댁에 다녀왔다. 안양집은 3개월만에 가는 것 같은데... 갈 때마다 ...
이 미스터리는 수준이 다르다 - 요네자와 호노부의 <흑뢰성>
요네자와 호노부의 <흑뢰성>을 읽었다. 그제는 새벽 3시까지 읽었고, 어제는 점심시간에 점심도 안 ...
어두운 날, 마음이 많이 쓰라릴 때, 이 책을 - 정은혜의 <은혜씨의 포옹>
정은혜의 <은혜씨의 포옹>을 읽었다. 나는 이 책에 대해 쓰기 전에, 고백을 먼저 할 것이 있다. 나는...
추석을 앞두고 이 칼럼을 읽어둬야 모두가 행복해집니다.
전 추석이 다음 주인 줄 알고 있었습니다. 아침에 달력보고 어헛! 하고 놀랐네요. 추석이라고 하면 송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