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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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되어 63빌딩을 다녀왔다. (아쿠아플라넷 63에는 이런 물고기들이 있습니다.)
아이에게 하고 싶은 것을 물어봤다. 동물원에 가고 싶다고 했다. 아이는 동물을 좋아하고, 오랜만에 서울대...
이번주 책쇼핑은요.
마음이 헛헛해서 충동구매를 했다. 일단, 사려고 했던 책은 <두더지의 여름>이었다. 작가가 '두...
정신이 없다는 신호 (혹은 마음이 없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결혼 전에 가끔 이런 일이 있었다. 집에 도착해보니 예스24와 교보문고에서 똑같은 책이 도착한 것이다. 사...
코로나19가 끝나는 것 같다.
코로나19가 끝나는 것 같다. 어느틈엔가.. 특히 이번주에는 모임이 많았다. 사진첩을 보면.. 확실히 그것을...
우리에겐 재밌는 추리소설이 필요해 - 현찬양의 <잠 못 드는 밤의 궁궐 기담>
“한 가지 약조를 해주셔야 합니다. 우리 궁녀끼리는 비밀 이야기나 괴이한 이야기를 하고 나면 반드시 귀...
많은 사람들이 자해인 줄 모르고 한다는 행동
자료 찾다가, 이 이미지를 보고 숨이 탁- 막혔네요. 이건 저에게 전달하는 메시지 같군요. 계속 보고 싶어...
배를 타러 저 멀리...
아이가 거북선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영화를 본 것도 아닌데, 어디선가 이야기를 들은거 같다. 집에서도...
명절 미스터리
연휴 첫날에는 안양집에, 추석에는 처가댁에 다녀왔다. 안양집은 3개월만에 가는 것 같은데... 갈 때마다 ...
이 미스터리는 수준이 다르다 - 요네자와 호노부의 <흑뢰성>
요네자와 호노부의 <흑뢰성>을 읽었다. 그제는 새벽 3시까지 읽었고, 어제는 점심시간에 점심도 안 ...
어두운 날, 마음이 많이 쓰라릴 때, 이 책을 - 정은혜의 <은혜씨의 포옹>
정은혜의 <은혜씨의 포옹>을 읽었다. 나는 이 책에 대해 쓰기 전에, 고백을 먼저 할 것이 있다.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