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출처
지금 내 눈 앞에 '그것'이 있다.
“글 따라 쓰게 하는 건 언제쯤 할 거야?” 아내님의 말에 난 잠시 무슨 의미인가 생각하다가 뒤늦게 깜짝 ...
파주 북소리축제를 다녀왔다.
아이와 파주 북소리축제를 다녀왔다. 플리마켓 같은 것을 경험해보면 좋겠다는 생각 때문이었고 그리하여 ...
기억되는 사람
S형은 나와 대학 동기였지만 재수를 했기에 형이라고 불렀다. 형은 굉장히 유머를 좋아했다. 재밌는 사람...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아니 에르노의 중요한 문장들
아니 에르노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이후에 가장 놀란 건 이 작가의 작품을 두고 ‘불륜’을 소재로 썼다는...
이 추리소설을 13년만에 다시 읽어봤는데요. - 요네자와 호노부의 <인사이트 밀>
내가 처음으로 읽었던 요네자와 호노부의 소설이 <인사이트 밀>이다. 읽은 해가 2009년이었다. 당시...
비가 와서 카페에서 책쇼핑을.
비가 온다. 책을 샀다. 지난주에 빌려서 읽고 있던 책인데, 이 책은 그렇게 볼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오늘 노벨문학상을 발표합니다. 누가 받을지 생각해보면...
마거릿 애트우드는 1985년에 <시녀 이야기>를 발표했습니다. 당시 책은 금서 취급을 받았다고 합니다...
2022 노벨문학상 수상, 아니 에르노!
노벨문학상 수상!! 대박.. https://www.yna.co.kr/view/AKR20221006189400009?input=1195m 추측을...
반짝반짝 빛나는 그림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 마리야 이바시키나의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
<당신의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이 제법 괜찮다는 말에 바로 구입했습니다. 뭐랄까, 굉장히 충동적...
아빠가 되어 63빌딩을 다녀왔다. (아쿠아플라넷 63에는 이런 물고기들이 있습니다.)
아이에게 하고 싶은 것을 물어봤다. 동물원에 가고 싶다고 했다. 아이는 동물을 좋아하고, 오랜만에 서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