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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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사나이, 태평양의 마당쇠 박은진
프로야구에서 ‘마당쇠’라고 한다면, 그러니까 말이 좋아 마당쇠지, 실상 선발, 계투, 마무리 상관없이 뛴...
누군가에게 꿈과 희망이었던, 태평양의 닥터K 최창호
태평양 돌핀스는 약팀이었다. 저녁 뉴스를 통해 야구 소식을 접하다보면 오늘도 졌구나, 하는 생각을 꽤 자...
송별회, 39도, 투게더, 코로나
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자꾸만 다리가 후들후들, 머리가 지끈지끈거렸다. 몸살이 오나, 하는 생각에 타이레...
올해의 소설을 뽑는다면 - 김연수의 <이토록 평범한 미래>
얼마 전 참사가 일어난 이후로, 그러니까 그 일이 세상에서 어떻게 받아들여지를 본 이후로, 신간을 거의 ...
아이와 함께 얼초
“얼초 할거야?” 얼초라는 단어에 순간 어리둥절했으나.... 바로 꺼냈다. (아마도 얼려먹는 초콜릿이라는 ...
김초엽 작가님 추천도서 (카페꼼마 명사의 서재)
제가 얼마 전에 김초엽 작가님 추천 보고 책을 샀다고 블로그에 올렸는데요. 추천글이 어떤거냐고 물어보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왓챠에서 12월 1일부터 합니다.
저는 이 책을 꽤 인상적으로 읽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꽤 이야기를 하기도 했지요. 블로그를 찾아보니 ...
파주에서 불꽃축제를 한다고 해서...
"파주에서 불꽃축제를 한다고 하네." "파주에서?" "가볼까?" "아이한...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회사에서 한창 일하다가, 뒷목이 뻐근하다고 느낄 때, 집에 있던 그 물건을 생각하면서, 빨리 퇴근하고 싶...
평면도에서 이런 미스터리를 뽑아낸다고? 인정합니다. - 우케쓰의 <이상한 집>
우케쓰의 <이상한 집>을 읽었다. 추리소설이 고픈 날에 이 책의 줄거리가 좀 흥미로워서 읽기 시작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