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출처
로봇청소기 냄새와의 전쟁! (feat. 삼성 비스포크 제트 봇 콤보)
2024년 5월, 새집에 들어오면서 산 로봇 청소기! 삼성에서 로봇청소기를 만들었다고 해서 신상 제품인 비스...
10월 14일의 일기 - 줌미팅, 집안일, 블로그 작성
2024년 10월 14일 아침에 7시에 잠시 잠을 깼다가 다시 잠들어 9시넘어 일어났다. 짝궁님은 그 사이에 부지...
10월 3일의 일기 - 국립세종수목원에 다녀옴, 오정축산물 도매센터에서 소고기 구매 & 저녁 식사 (+우리 부모님 생신상 준비)
2024년 10월 3일 일기가 무지하게 밀렸다. 10월 14일, 밀린 일기를 쳐내려가기 시작한다. 오늘은 느즈막히 ...
10월 13일의 일기 - 하루종일 와우를 했다
2024년 10월 13일 아침에 일어나서 요거트를 먹었다. 짝궁님이 요거트 맛이 밍밍하다고 해서 무설탕 잼을 ...
10월 12일의 일기 - 신탄진 핑크뮬리공원 다녀옴, 저녁은 신탄진 삼시세끼에서 순두부우동 먹음, 와우 삼매경
2024년 10월 12일 아침으로는 코스트코에서 사온 요거트를 먹어주었다. 오늘의 짝궁님의 쾌거. 그간 주방 ...
10월 8일의 일기 - 짝궁님이 마지막 예비군을 다녀왔음, 저녁은 초밥
2024년 10월 8일 일어나서 밖을 보니 날이 흐렸다 오늘은 짝궁님이 인생 마지막 예비군훈련을 가는날. 예비...
10월 9일의 일기 - 동화울수변공원에서 피크닉하며 샌드위치 먹음, 현프아 구경, 낮잠, 유생촌에서 저녁
2024년 10월 9일 오늘도 느즈막히 일어났다. 짝궁님은 한글날이라서 아침부터 즐겁게 게임을 하고 있었음. ...
10월 6일의 일기 - 부모님 본가로 올라가심, 피곤해서 쉼, 저녁은 바지락칼국수
2024년 10월 6일 먼 거리를 이동해서인지 피곤했던 어제가 지나고 일요일 아침이 되었다. 엄마 아빠는 일찍...
10월 7일의 일기 - 평온한 하루
2024년 10월 7일 10월 14일. 3일, 4일, 5일, 6일을 연달아 일기를 쓰고 있다. 속도를 위해 일상에 대해서는...
10월 10일의 일기 - 열나고 두통있어서 골골댄 하루
2024년 10월 10일 오늘은 아침에 단호박+빵을 먹어주었다. 짝궁님이 세종시로 놀러가자고 했는데 내 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