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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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은 단풍 잔치 중
오색약수 동네에서 산채비빔밥을 먹었다. 오래전 십 년도 훨씬 넘은 어느 봄날 할아범 친구 부부들과 산나...
일일 여행
이른 시간 차를 타니 사방이 어둡다. 안개 자욱한 길 터널 많은 양양 고속도로 어느 터널을. 빠져나오면 거...
브롤스타즈 피규어 키체인 랜덤발송, 24개
브롤스타즈 피규어 키체인 랜덤발송, 24개 ? 하단에 사진을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 ✅ ? 브롤스타...
내가 여기 있는 시간
한동안 그럭저럭 잠을 좀 자게 되어 은근히 좋아했더니 어젯밤에는 초저녁... 이래야 10시가 조금 넘어 누...
속으로는 웃고 겉으로 불평한다
자다 보면 몸이 무언가에 눌리듯 답답해서 깨어보면 이 녀석들이 나를 포위하듯 누르고 잔다. 화장실 가고 ...
너무나 오랜만에 근황
이직 후 3개월이 지났다. 임시로 사용하던 중식카드를 반납했고, 이름이 박힌 사원증을 받았다. 늦은 감이 ...
꼭 끌어안고
자기 전 꼬맹이 양치할 시간 아빠랑 양치 시켜하면 좋겠는데 곧 죽어도 엄마랑 한다길래 나도 모르게 아아...
2024년 10월 10일, 한강작가님 노벨문학상 수상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며칠 전부터 문학동네 인스타 계정에 '올해 노벨문학상은 누가 수상할 것인가'라며 여러 작가 이름들이 하나둘씩 거명되는 걸 들여다보긴 했다. 존경하는 애트우드작가님이 꼽히는 것을 보고
9월 데일리룩 / 아직도 여름 출근룩 (가을까지 입는 지그재그 원피스와 셔츠)
지난 번 포스팅에서 가을웜과 겨울딥 중 톤팡질팡 중이라 했었는데 어제 밤 문득 쌩얼로 B612 퍼스널컬러 ...
8월 데일리룩 / 여름 까마귀 출근룩 (코스 니트, 메종마레 스커트, 지그재그 스커트)
원래 1일 1포스팅은 힘들다....... 특히 요즘처럼 내가 이렇게 바쁘게 일했던 것이 언제였지? 싶을 정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