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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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23 밤 10시 48분 [ 믹서기 개봉 ]
어저께 믹서기가 도착했다. 아마 자취한 지 1년쯤 되었을까, 그때 잠깐 믹서기를 사고 싶단 생각을 했던 적...
2023.11.22 밤 10시 8분 [ 꾸겨진 채 살기 싫은데 ]
아니, 진짜 요즘 정신을 어디다 놓고 다니는 걸까. 어제도 일기를 쓰는 걸 새까맣게 잊었다. 심지어 지갑을...
2023.11.20 밤 9시 48분 [ 올해 마지막 계획 ]
오늘의 면접도 끝. 11월 한 달간 면접만 벌써 3번째였다. 이제 한 며칠간은 면접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다....
2023.11.19 밤 9시 38분 [ 노을 맛집, 잠실 야구장 ]
오늘로 3번째 직관을 달성했다. 제일 처음 직관을 갔던 때는 작년 11월 20일. 딱 364일 전이다. 그때로부터...
2023.11.18 오후 4시 40분 [ 기다리던 그날 ]
오늘은 엄마가 오는 날이다. 엄마께서 서울에 온 지는 좀 오래되어서 며칠 전부터 오늘을 기다렸다. 만일 ...
2023.11.17 저녁 6시 30분 [ 장기 스터디 ]
분명 일찍 자겠다고 10시인가 11시부터 누웠는데, 어제도 결국 새벽이 되어서 잠에 들었다. 그로 인해 아침...
2023.11.16 오후 4시 50분 [ 면접 끝, 면접 시작 ]
새벽부터 집을 나서서 이제야 집에 돌아간다. 하루 종일 진행하는 면접은 여전히 익숙하지 않다. 작년 고양...
2023.11.15 저녁 7시 9분 [ 가장 중요한 건 뭘까 ]
오랜만에 도서관에 다녀왔다. 처음엔 독서모임 때 읽은 책을 반납하기 위해서 간단히 갔던 것인데, 어쩌다 ...
2023.11.14 밤 10시 12분 [ 시선을 바꾸기 ]
마지막 스터디 날이다. 그 말인즉슨 곧 면접날이라는 것. 또 일주일이 이렇게 금방 지나갔다. 9월 초에 시...
2023.11.13 밤 10시 43분 [ 점점 호감이 되는 것 ]
한동안 예능보다 드라마를 자주 봤었다. 그러다 오늘은 우연찮게 유튜브 클립으로 예능 하나를 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