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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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셋째주 일기 - 선물
예상치 못한 선물은 언제나 즐겁고 감사하지만 그게 그냥 돈으로 플렉스. 가 아닌 마음이 담긴 정성 가득한...
10월 둘째주 일기 - 시간
학생 때는 택시를 타지 않았다. 막차 놓치고 택시를 타고 집엘 가면 당시 사 모으던 립스틱 하나는 충분히 ...
10월 첫째주 일기 - 대체
대체 가능하다는 것은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편한 선택권을 제공하지만 제공자의 입장에서는 그렇게 ...
9월 넷째주 일기 - 배려
요즘 넘치는 배려를 받고 있는데 내가 너무 그것에 익숙해져 버릇 나빠질까봐 경계 중. 사람은 간사하니까~...
9월 셋째주 일기 - 타래
나는 생각의 타래를 그냥 똘똘 뭉쳐서 한쪽 구석에 잘 쌓아두는 스타일이란 걸 새삼 깨달음. 긍정적이든 부...
9월 둘째주 일기 - 환상
중학교 시절은 판타지소설과 함께였다. 친구들과 판타지소설을 돌려봤고, 작가 동호회에 들어가서 친구를 ...
9월 첫째주 일기 - 태풍
Eric benet - Hurricane. 한동안 계속 듣던 노래. 개인적으로는 태풍의 눈에서 나온지는 좀 됐지만 복구...
8월 다섯째주 일기 - 갓생
토요일 관악산을 다녀왔다. 악자가 들어간 산들은 진짜 악소리나게 힘들다더니 높이가 높은건 잘 모르겠지...
8월 넷째주 일기 - 체계
업무체계가 잡혀있지 않으면 다들 우왕좌왕하게 마련이다. 보통 10인미만 사업장의 경우 그 업무가 무엇이...
8월 셋째주 일기 - 칭찬
사람들은 비판과 비난보다 칭찬을 더 좋아하고 변화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면 비난보다는 칭찬을 하는 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