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8
출처
미라클모닝 734일차(10월 12일6, 자기 위로)
어제는 제 마음 속에 서운함과 화남이 나타났습니다. 제 마음 안에 기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오르세 미술관 명작들을 만나는 아르떼 뮤지엄 부산
파릇한 스무살즈음 갔던 부산 태종대에 오래전부터 다시 가고 싶었다. 울퉁불퉁한 바위 언덕에서 바라보던 ...
미라클모닝 733일차(10월 11일, 인생의 발달단계)
아침마다 글을 쓰기 전 글을 주제를 정하기 위해 생각에 잠깁니다. 아니 생각에 잠기기 보다 나의 마음의 ...
미라클모닝 732일차(10월 10일, 오마하의 현인)
새벽에 잠이 깨어 거실로 나와 어제 읽던 책을 마저 읽었습니다. 그러다가 잠이 들어, 아내의 목소리에 잠...
[메이커스페이스] 2024 바우덕이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메이커스페이스 설렘팀입니다~ 마지막으로 블로그에 글을 남겼던게 무더...
미라클모닝 731일차(10월 9일, 타인의 삶을 훔치는 일)
오늘은 휴일입니다. 어제 아내의 생일이라 시내에서 저녁을 먹었습니다.딸이 9시에 야자가 마쳐 1시간이 비...
부산 영도 아르떼뮤지엄 실내 데이트 할인 주차 총정리
재밌었던 영도 실내 데이트 부산 영도 아르떼뮤지엄 안녕하세요. 하벨입니다. 날씨 좋은 요즘이지만 춥거나...
부산가볼만한 곳 아르떼뮤지엄부산 실내데이트 추천
아르떼뮤지엄부산 부산 가볼만한 곳 부산 실내데이트 추천 안녕하세요. 블리지롱입니다. 얼마전 부산여행을...
미라클모닝 730일차(10월 8일, 아내예찬)
오늘은 아내의 46번째 생일입니다. 대학시절 만나, 5년 간의 연애끝에 결혼을 하고, 20년을 같이 살았습니...
미라클모닝 729일차(10월 7일, 깊은잠)
어제는 수업을 마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쉬지 못하고 주말수업까지 하느라 많이 지쳐있습니다. 다가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