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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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기] D+155 오랜만에 마들렌 그리고 스모어 쿠키 구움 110820
오늘도 비가 온다. 약간 요즘은 포기상태. 그리고 이것 말고도 신경 쓸일이 있어서 그거 신경쓰다보니 손님...
[카페일기] D+ 151 도대체 비는 언제 그칠 것인가?! 070820
어제도 부슬부슬 비가 또 오더니 중부지방은 아예 홍수나서 난리고 몇일전엔 레바논에 폭발사고 나고 도대...
[카페일기] D+152 디저트 메뉴에 대한 고심..그리고 냉방병 ㅠㅠ 080820
주말이다. 주말엔 그래도 평일보단 괜찮아서 디저트를 좀 준비했다. 오늘은 말차 바스크 치즈 케이크와 바...
[카페일기] D+149 아는 언니의 방문, 오랜만에 오신 단골손님 050820
어제 크림치즈가 부족해서 바스크 치즈케이크를 안만들다가 오늘 팔고 싶은 맘에 어젯밤 급 구웠다. 약간 ...
[카페일기] D+150 루미큐브에 빠지다.. 그리고 도징링 안맞음 ㅠ060820
10살짜리 딸아이와 거의 매일 와 주시는 찐단골언니가 루미큐브를 가지고 오셨다. 옛날에 카드 게임과 비슷...
[카페일기] D+147 꿀휴무 - 어머니 생신 기념 소고기 저녁 그리고 몰래 만든 케이크 030820
올해는 8월 4일이 64번째 어머니 생신이다. 동생이 소고기 집을 예약해놓았으니, 나는 케이크를 준비하라고...
[카페일기] D+148 빅토리아 케이크 굽굽 040820
휴무 다음날은 뭐다? 베이킹하는날 ㅎ 평일엔 요즘 장사가 너무 안되어서 세 가지 정도만 굽기로 마음 먹었...
[카페일기] D+144 인절미 콩크럼블 컵케익...을 만들었는데, 망 310720
7월의 마지막날, 또 일주일치 밀린 일기. 몰아서 쓰기 스타또. 또 사진밖에 없어서 사진보고 디저트 뭐 만...
[카페일기] D+145 햇살 좋은 8월의 첫째날 010820
간만에 날씨도 좋고 기부니도 좋고 토요일이기도 하고 휴가 기간이기도 한, 8월의 첫째날 :) 지난주부터 고...
[카페일기] D+146 숙취에 너무 힘든데, 이런날은 손님이 많이와서 너무 죄송했던 날 020820
어제 15년만에 만난 친구들과 만나 오랜만에 술한잔 기울였는데, 담날 일이 있으니 섞어 마시지도 않고, 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