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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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일기] 131220
11월말부터 코로나가 점점 심해지더니, 수도권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그리고 12월 8일부터 3주간 수...
[카페일기] 031220
와 벌써 12월 하고도 3일이 지났네. 이제 2020년도 한 장의 달력만 남겨두었구나. 11월 말부터 카페를 하고...
[카페일기] 261120
여자는 왜 매달 이런 고통을 받아야하는지 ㅠ 새벽에 구를정도로 아프더니 아침엔 기력이 너무 없다 ㅠㅠ ...
[카페일기] 241120
화요일. 지난 일요일 디저트 남은건 먹구 해서 디저트가 하나도 없다. 크로플과 잠봉뵈르를 시작한 후 디저...
[카페일기] 아직 잘 운영하고 있답니다! :D 오늘은 쉬는날 일상!
하루 이틀 밀리기 시작하더니 몇개월이 밀려버렸구나! 다시 써봐야겟다. 안되면 몇일에 한번씩이라두. 오늘...
[카페일기] D+161 특별할 것 없었던 꿀휴무 (feat. 뿌염염색, 장보기, 차 수리 맡기기) 170820
어제 작은 접촉사고로 인해 망가진 내 차를 수리하고자 늘 가는 단골 카센터를 갔다. 정비공장에 가서 수리...
[카페일기] D+162 기다리던 청귤 도착! 청귤 지옥으로 빠져빠져~ 180820
오늘 매우 한가하여 8월초에 사전예약 주문 해두었떤 청귤이 도착했길래 5킬로 한박스를 풀어버림. 알이 들...
[카페일기] D+163 아침부터 자몽청의 늪에 빠져 빠져! 190820
어제 청귤청에 이어 오늘은 자몽청. 일어나자마자 집에서 자몽 씻고, 자몽 껍질 까고, 속껍질 제거하고.......
[카페일기] D+164 가게 맞은편 주차...생활불편신고 200820
오픈 후 늘 먹어보는 아아. 사실 인스타에 사진 올리는것도 일인데, 무얼 올릴까 고민하다가 아아 타는 동...
[카페일기] D+156 영업시간에 대한 고민, 영업일에 대한 고민 120820
제목만 쓰고는 손님이 왔었나, 그냥 마감하고 퇴근한 후 정말 오랜만에 쓰는 일기. 하... 하루를 미루면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