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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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기 - 현혹되지 않으며
날이 덥다. 가을이구나 싶더니 늦더위가 힘 쫌 쓴다. 아침 나절까지 데스크톱으로 작업했는데, 갑자기 씅질...
나날기 - 무반응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보면서도, 괜스레 눈치를 보게 되고, 혹여 내가 낯설어서 그런가 싶어, 찬란한(?) 글...
자잘스토리 8 - 035 - 본전 뽑기
1 웹 강좌 사이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고정적으로 수강하고 있는 강좌가 6개인데 오늘 구미에 맞...
나날기 - 멀고도 험한 길
생크림을 드디어 샀다. 판나코타를 만들고 그 위에 키위 젤리층을 만들려고 했다. 요리 순서나 절차는 잘못...
나날기 - 말씀 없으시다가
방 정리를 조금씩 꾸준히 하고 있다. 처음엔 보이는 곳을 치웠으나 이제는 서랍들 속을 정리하고 있다. 서...
자잘스토리 8 - 034 - 찻잎을 깨우는
1 차(茶)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있다. 대학시절부터 어렴풋이 차에 대한 문화, 다도라든지, 잔, 다관, 차시...
나날기 - 균형 감각
몸은 깨끗한데, 방은 잠자리인 침대만 멀쩡하고, 방 안 천지에 과자 봉지나 부스러기가 서걱서걱 밟힌다면?...
나날기 - 느낌으로 대기
생크림 주문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언제부터인지 생크림이 상품 목록에 없어서 뭐지? 싶었는데, 알고 보...
자잘스토리 8 - 033 - 깜짝 놀란 더위
1 어제 책장과 방을 청소하고 정돈했다. 책장은 물건이 줄어들어서 정돈된 게 아니라, 여기저기로 테트리스...
나날기 - 언제까지?
어제와 오늘, 하릴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날이 선선해지기까지, 따져보고 생각해 보면 할 것들이 대따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