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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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잘스토리 8 - 036 - 뻗은 이유
1 12일 동안 투두 리스트에 착착 체크해나가며 정말 알차게 살았다. 그 기간 동안 나에게 휴일은 없었다. ...
나날기 - 사슴코가 빨갛던가?
잠깐 노래 가사가 정확히 생각이 안 났다. 얼핏 떠오르는 걸로는, '루돌프 코가 빨가니 썰매를 끌어주...
나날기 - 어제만큼은 아니네
새벽에 장대비가 한참 쏟아졌었다. 지금은 그쳤으나, 비 온 뒤의 습하고 후텁지근한 열기가 아직 더위가 남...
나날기 - 현혹되지 않으며
날이 덥다. 가을이구나 싶더니 늦더위가 힘 쫌 쓴다. 아침 나절까지 데스크톱으로 작업했는데, 갑자기 씅질...
나날기 - 무반응
궁금한 게 있어서 물어보면서도, 괜스레 눈치를 보게 되고, 혹여 내가 낯설어서 그런가 싶어, 찬란한(?) 글...
자잘스토리 8 - 035 - 본전 뽑기
1 웹 강좌 사이트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현재 고정적으로 수강하고 있는 강좌가 6개인데 오늘 구미에 맞...
나날기 - 멀고도 험한 길
생크림을 드디어 샀다. 판나코타를 만들고 그 위에 키위 젤리층을 만들려고 했다. 요리 순서나 절차는 잘못...
나날기 - 말씀 없으시다가
방 정리를 조금씩 꾸준히 하고 있다. 처음엔 보이는 곳을 치웠으나 이제는 서랍들 속을 정리하고 있다. 서...
자잘스토리 8 - 034 - 찻잎을 깨우는
1 차(茶)에 대해 관심이 생기고 있다. 대학시절부터 어렴풋이 차에 대한 문화, 다도라든지, 잔, 다관, 차시...
나날기 - 균형 감각
몸은 깨끗한데, 방은 잠자리인 침대만 멀쩡하고, 방 안 천지에 과자 봉지나 부스러기가 서걱서걱 밟힌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