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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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기 - 편한 컵라면
새벽에 배가 고프면 라면을 끓이게 되는데, 정말 딱 반개만 끓이고 싶지만, 다음에 다시 또 끓여야 하고 반...
나날기 - 준비에 박차를
날이 화창하다. 어제까지 열어두었던 창문을 이제는 완전히 닫아서 잠금고정했다. 이불은 두터운 이불을 꺼...
자잘스토리 8 - 041 - 귀가 후 단상
1 집을 나설 때 아버지께서 "들어올 때 맛있는 거 사와라." ...라고 하셔서 상당히 긴장되었다. ...
나날기 - 달아
요즘 몇몇 성인을 위한 취미, 자기 계발 강좌를 전문적으로 운영하는 교육 사이트가 꽤 있는 것으로 안다. ...
자잘스토리 8 - 040 - 카리스마가 뭘까?
1 '카리스마'가 뭘까? 그건 카리스마였을까? 2 사람을 압도하며 휘어잡는 매력 같은 것이라 생각...
32. 라피스라줄리, 고비 아게이트, 셀레스타이트 - 예쁜 보석돌
어떤 증세에 좋은 쪽의 영향을 줄 수 있는 해당 보석돌이 있는 걸로 앎. 아버지껜 라피스라줄리가 좋을 것 ...
나날기 - 떨린다
부모님 생신 선물을 미리 구입했다. 구입처에 마침,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생긴 김에, 얼른 부모...
자잘스토리 8 - 039 - 고구마 값으로 한 장
1 오늘 어머니가 외출하셨다가 사촌 언니와 함께 들어오셨다. 작년에 언니가 가져다준 고구마가 맛있어서 ...
나날기 - 재촉하시는 어머니
며칠 전, 새벽에 잠들어서 정오쯤에 깼다. 눈을 끔벅이며 꿈나라에서 현실 세상으로 복귀하려는데 방문이 ...
나날기 - 시절이 하 수상
여름 내내 시체와 동거했다. 유독 밝은 LED 전등은 주광성 벌레들을 끌어들였고, 전구를 담은 닫힌 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