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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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박...
이천에서 외박중이다. 간밤엔 #시쓰기 를 했다. 주제는 여행이였다. 시쓰기가 끝나고 긴 밤~ 직업도 각양각...
두 부류...
말씀을 듣는 사람은 두 부류다. 믿는 사람과, 믿지않고 훼방놓는 사람들... 훼방이 정도가 지나쳐 깡패를 ...
우리엄마...
우리엄마는 조용한 사람이다. 말없이 자기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다. 너무 조용해서 내가 50년 사는 동안 ...
폐암소견...
9월14일 밤, 갑작스런 복통으로 남동생과 응급실갔던 친정엄마가 여러검사 끝에 요로결석진단을 받았다. 그...
친정에서...
작은 아이를 왼쪽에 두고 여동생을 오른쪽에 두고 조카들과 친정에서 잠을 잔다. 매번 친정이 불편해서 집...
명절이야기...녹두전과 동그랑땡
어제 저녁먹고 목살을 구웠다. 그리고 칼과 가위로 잘게 다졌다. 다진 고기를 사지 않은데다 생고기를 다질...
늙고 병들어가는 시모와 친모...
뒷뜰이 나팔꽃 정글이 되었다. 나팔꽃이 저리 많았나 싶었지만 정말 빽빽하게 뒷뜰을 다 덮어버렸다. 조선...
내가 어떻게 하여야...
작은 아이가 열심히 공부를 한다. 1학년때부터 작은 아이는 놀지 않았다. 여자친구가 있어도 방탕하지 않았...
쉬어가기? 아님 멈추기?
갑자기 앞길이 탁 막혔다. 100km로 달릴 수 있던 도로를 여러명이 탄 자동차가 목적지도 모르고 달리던 중...
말장난_긍정다이어리
말장난일지도 모르지. 현실주의자와 이상주의자를 놓고 고르라면 별 주저없이 이상주의자를 선택했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