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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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투어만 반복적으로 쓰는 사람이라면... <삶의 향기 #2297>
(요즘 청문회 보면서 드는 생각이라 예전에 필사했던 내용을 다시 정리해 봄) 사람이 피상적이면 피상적일...
피해자도 아닌데, 과거를 잊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부류들의 특징 <삶의 향기 #2298>
나는 "과거를 잊고 미래로 나아가자"라는 선전구호를 외치는 부류들에 대한 경험적 불신이 있다....
깨어있고 싶은거지 개가 되고 싶은 건 아닙니다 <삶의 향기 #2299>
소셜 미디어의 작동 원리는 '동물의 훈련 방식'과 매우 흡사합니다. 어떤 (주인이 원하는) 행동...
주말도서관놀이 24-07-28 <삶의 향기 #2295>
어제 아내의 추천으로 아이들과 [시그널] 봄. '책은 내일 봐야지..' 하면서. 영상은 영상대로 배...
세네카의 조언 <삶의 향기 #2296>
(짧은 글이지만, 실천했던 이의 삶이라 곱씹으면 읽어 봄. 일부 공감되는 구절은 필사. 특히 내 전공인 리...
주말도서관놀이 24-07-21 <삶의 향기 #2294>
토요일날 저녁에 함께 운동하는 농구팀 선후배님들과 호프집에서 간단한 회식을 했다. 몸으로 부딪히면서 ...
2024 국제도서전 현장사진 및 하반기 읽을 책 정리 part 2<삶의 향기 #2283>
2024 국제도서전 현장사진 및 하반기 읽을 책 정리 part 2
2024 국제도서전 현장사진 및 하반기 읽을 책 정리 part 1<삶의 향기 #2282>
2024 국제도서전 현장사진 및 하반기 읽을 책 정리 part 1 공룡의 이동경로 (도서관에 있음. 다른 분 예약 ...
30년 플젝 70% 돌파한 지난 주 <삶의 향기 #2281>
경비분께서 문을 열때 들어오니까 사서분들도 아직 도착하지 않아 마치 내가 문을 연 것 같은 착각이 드는 ...
24년도 양코치 상반기 독서결산(별점 포함) <삶의 향기 #2280>
올해 24년 1월부터 24년 6월 30까지 읽었던 자료는 넘버링 6872~ 6998 총 126개입니다. (책, 레포트, 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