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출처
'니체의 숲으로 가다' 읽다가 일부 정리 <삶의 향기 #2304>
* 나는 독자를 위해 쓰고 싶지 않다. 나는 나에 대해 기록할 뿐이다. 나를 위해서 (이 사람을 보라 중) * ...
주말도서관놀이 24-09-01 <삶의 향기 #2303>
아침저녁으로 조금 선선해졌으나 꽤 길었던 여름으로 기억된다. 지난 주 강의 중에 참가한 리더님들께 교양...
주말도서관놀이 24-08-18 <삶의 향기 #2301>
양코치는 늘 주변사람에게 고백하듯이 정신력이 미약한 수준이라 어포던스(행동유도성)를 잘 믿는 편이다. ...
24년 한국의 815 단상 <삶의 향기 #2302>
어떤 종의 구성원이라도 그들은 자신과 자신의 커뮤니티를 보호하지 않는 리더를 더 이상 리더로 인정하지 ...
주말도서관놀이 24-08-11 <삶의 향기 #2300>
이번 한 주 지인들의 다사다난했던 소식을 들으면서 아버지께서 늘 내게 강조했던 말이 떠올랐던 시간들. &...
상투어만 반복적으로 쓰는 사람이라면... <삶의 향기 #2297>
(요즘 청문회 보면서 드는 생각이라 예전에 필사했던 내용을 다시 정리해 봄) 사람이 피상적이면 피상적일...
피해자도 아닌데, 과거를 잊고 미래로 나아가자는 부류들의 특징 <삶의 향기 #2298>
나는 "과거를 잊고 미래로 나아가자"라는 선전구호를 외치는 부류들에 대한 경험적 불신이 있다....
깨어있고 싶은거지 개가 되고 싶은 건 아닙니다 <삶의 향기 #2299>
소셜 미디어의 작동 원리는 '동물의 훈련 방식'과 매우 흡사합니다. 어떤 (주인이 원하는) 행동...
주말도서관놀이 24-07-28 <삶의 향기 #2295>
어제 아내의 추천으로 아이들과 [시그널] 봄. '책은 내일 봐야지..' 하면서. 영상은 영상대로 배...
세네카의 조언 <삶의 향기 #2296>
(짧은 글이지만, 실천했던 이의 삶이라 곱씹으면 읽어 봄. 일부 공감되는 구절은 필사. 특히 내 전공인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