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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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도서관에서 빌려 읽기 시작했다가 소장하고 싶어서 주문했다. 새 책에는 부부인 저자들의 손글씨 인사가 들...
비발디파크 고양이들 겨울나기
올겨울은 꽤 자주 눈을 본다. 하루 종일 눈이 왔던 어느 날 다음날에 스키셔틀 하느라 또 홍천에 와서, 작...
에델과 어니스트: 사랑은 기억하기다
레이먼드 브릭스(1934~2022). 나랑 오리가 참 좋아했던 작가다. 우리 집에 이양반 그림책이 여러 권 있었는...
Duolingo 듀오링고 깨알재미
오늘로 90일째 Duolingo 앱으로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다. 처음 시작할 때 하루에 15분 하겠다는 설정을 해...
중2 아들: 공생 일기
중2 오리는 아직도 잘 때나 집에 있을 때 위아래 한 벌인 이런 잠옷들을 입고 산다. 최근 몇년 동안 내가 ...
서도호: 인물로 보는 한국미술 100년
2023년 국립중앙박물관 연구강좌4 정하윤 (이화여자대학교) 선생님에게 매월 2회 알찬 강의를 들으며 즐거...
나는 무늬
오리가 어렸을 때는 오리의 독서와 나의 독서가 많이 겹쳤다. 처음엔, in the beginning, 오리의 책읽기가 ...
중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에 실린 시
오리의 여름방학은 쏜살같이 지나갔다. 방학숙제라고는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 중2 시>를 읽고 마...
한국근현대미술전: 다시 보다
올해 중박에서 연구강좌로 <한국 미술 100년> 강의를 듣고 있어서, 소마미술관의 한국 근현대미술전...
2023년 봄에 중2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Mar 26, 2023 또깐아, 안녕! 생각해보니 엄마가 우리 아들에게 손바닥 크기 이상의 글을 써준 적이 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