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출처
밤의 징조와 연인들
예쁜 문장들이 많았지만 따로 표시하며 읽진 않았다. 날로 심해지는 귀차니즘... 그렇지만 그렇게까지 재밌...
240721-240726.pink
진짜 블로그 쓰기 너무 귀찮다 그래도 해야지 어떡해.. 제가 이런 걸 다 받아보네요ㅋㅋㅋㅋㅋㅋㅎㅎ 최지 ...
240715-240720. 바쁜데 여유로워
엄마가 보내준 김치... 언제 다 먹지......... 어마어마한 양에 놀랐지만 매우 반가웠다. 염소 제거 샴푸 ...
240708-240714. 여름병
붉은 감자를 아는가. 집에서 가져온 감자. 넘 맛있다. ??? 밤과 고구마 사이의 맛임!! 근데 집에 ...
나목(2)
https://blog.naver.com/clumsy1209/223391019497 ⬆️리뷰 1편은 여기로⬆️ 지난번 못 읽고 반납한 책을 ...
240701-240706. 여름방학
내가 만든 빵...과 그 빵으로 만든 샌드위치. 마요네즈를 넘 많이 넣어서 느끼했다. 한입 남기고 도저히 물...
240624-240630. 포토덤프
포토덤프가 뭔말인지 몰랐음; 와라롹 쏟아내는걸 그렇게 부르는군아,... 아무튼 별로 일기 쓸 여력이 안되...
마음이 복잡할땐 그림을
love without rules
우리의 여름에게
이번 여름은 유난히 덥고 비도 많이 올 거란 소식에 벌써 우울했다. 낮이 길어진다는 장점을 제외하곤.. 나...
0529
최근에 본 영화들이 모두 인상적이었다. 가여운 것들은 디플에 뜨자마자 보았다. 이렇게 빨리 보게 될 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