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출처
상실 - 조앤 디디온
(시공사 2006년 1쇄본으로 읽음) 나는 평생을 작가로 살았다. 심지어 내 첫 책이 출간되기 훨씬 전인 어린 ...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 마리아 투바킨
고등학교에서 애도를 한다는 건 얼마나 어려운 일일까. 모두가 모두를 쳐다보고 있는 그곳에서 말이다. 거...
커밍 업 쇼트 - 제니퍼 M.실바
이 책에 자꾸 무드 경제라는것이 나와서 Mood economy를 검색해보았당. 번역은 파파고씨가 해주심. 국가(...
안녕 주정뱅이 - 권여선
아무리 마셔도 아무리 써도 끝장이 나지 않는 불안의 쳇바퀴 속에서 나는 자꾸 조갈이 난다. 오늘은 또 누...
아주 희미한 빛으로도 - 최은영
그녀의 글에서 그녀는 성공한 사람도, 자유로운 사람도, 세상 다른 사람들보다 어딘가 특별하고 특출난 사...
단 한 사람 - 최진영
너무 좋다 ^.^ 스스로 그은 금은 불편하지 않았다. 그것은 오히려 금화를 특별한 존재로 만들었다. (p. 27)...
차이에 관한 생각 - 프란스 드 발
젠더 역할이란 본래 서로 밀접하게 얽혀 있기 때문에 여성 혼자만으로는 해낼 수 없다. 그러나 그는 "...
우리는 왜 서로를 미워하는가 - 에즈라 클라인
2016년 선거 결과와 관련해서 놀라운 것은 일어난 일이 아니다. 오히려 일어나지 않은 일이다. 트럼프가 30...
딸이 조용히 무너져 있었다 - 김현아
누구라도 어느 질환이든 진단을 받게 되면 가장 먼저 드는 의문은 ‘내가 왜 이런 병에 걸렸을까?’일 것이...
아버지의 해방일지 - 정지아
문학계(?) 커뮤니티 활동을 전혀 하지 않는 나에게도 명작이라는 소문이 혁명적으로 들려왔었는데 읽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