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출처
즐거운 걸음
14번째 생일을 맞이한 아이는 오늘이 independence day란다 드디어 부모동의없이 앱을 깔 수 있고 모든 추...
엄마 내가 이만큼 크면..
"엄마!! 내가 이만큼 크면 엄만 어떨 거 같아요?" 손끝을 내 머리 위로 올려든채로. 얼굴을 바짝...
['24']실은 괜찮지 않았던 날들(가린, 자화상)
고등학교 선생님을 뵈러 학교에 간 적이 있다 약간의 언덕을 오르고, 매점으로 뛰어가는 아이들을 보고 왠...
길을 잃었다
다정한 마음
일석삼조 써비쓰
조용히 끄적이더니 들고 왔다 너무 저렴하니 앞에 숫자 하나 더 붙이라니까 일석삼조 중에 효도 기능 때문...
방학
아이가 방학에 돌입했다. 뭐 해먹지? 요즘 가장 큰 고민.
'오늘'을 쌓아가기
매주 1장 씩 매달 4장 매년 48장 10년이면 480장 차근차근 쌓아가면 되지 도서관 1층 카페에서 쓱싹쓱싹. ...
닥치는 대로 끌리는 대로 오직 재미있게 이동진독서법(위즈덤하우스)
문학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하나 더 들자면, 문학은 언어를 예민하게 다루기 때문입니다. 언어는 너무나 중...
다음 생엔
"김팀장, 키 큰 여인의 삶은 어때?" 어느 날, 갑자기 내 직장상사가 물었다 (여자분이셨다) &quo...
감정의 먹이사슬
오랜만의 크로키다. 원래도 잘 못했는데 오늘은 더 어렵다 살면서 여러 감정들이 만들어지고 마음을 관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