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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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당신의 아픔을 미처 몰라서 미안해요’
그렇게 떠난 동료가 어딘가에서 잘 살기를...! 이 곳에서 받은 상처 더는 되새기지 말기를...! 내가 책으로...
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엄마? 거기서 뭐해요?‘
내 삶 전체를 두고 가장 고통스러웠던 해는 2021년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때에 비하면 아주 재미난 날들이 ...
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이 정도면 고발을 해’
지치는 날이 잦습니다. 새벽까지 책 한권 잡고 씨름도 해보고 명상으로 좀 나아지려나 눈을 감아보기도 합...
직장내 괴롭힘 가해자를 다시 전무로 채용한 신협
조직을 개선하고 제도가 바뀌고 제3의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한명 한명의 댓글이 중요합니다. 공공의 이익...
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갈데 없으면 조용히 해’
갈 곳이 없어서가 아니라 적어도 이렇게 관두는 건 나에 대한 예의가 아니었습니다. 피가 나고 부러지는 것...
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매일 전하는 유언’
매일 언제 시한폭탄이 터질지 모르는 그런 일상들이 이어졌다. 두 아이의 엄마로 만일 어느 순간 잘못된 선...
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적은 가장 가까이에 있다‘
사람이 좋아서 그저 그게 전부였다. 직장내괴롭힘은 나와는 무관한 일이라 생각했다. 빛나는 순간은 누구에...
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생존독서’
겪어보지 못한 이는 모른다. 물론, 일부러 겪을 필요는 없다. 트라우마로 남는다. 잊고 싶어도 잊혀지지 않...
직장내 괴롭힘 생존기 ‘보고 있나?’
(뉴스데스크 보도자료) https://youtu.be/anh_Wlp4PrQ?si=-7FbhLkV5w7DE-f- https://youtu.b...
신협 직장내괴롭힘 피해자의 고백
1995.12월부터 재직한 직장 쉼없이 달려왔던 시간입니다. 공개까지 고민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단 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