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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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일기 548일차 수탉과 암탉
편안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 점심 메뉴를 고르는데 아이들은 각자 원하는 메뉴가 달랐습니다...
평범한 게 참 어렵더라 송인찬 산문집 사소함 소중함 평범함
안녕하세요. 오늘은 신간 산문집 <평범한 게 참 어렵더라>를 소개해 드릴게요. '쉼'을 받...
메인 스트리트 이용 Tip 대형 베이커리 카페 아이동반 키즈카페 추천
안녕하세요. 경기도 평택의 수제버거 맛집 메인 스트리트를 또 한 번 소개할게요. 어제 포스팅을 하고 나니...
감사일기 547일차 가족 행사 이벤트
1. 남편 회사에서 주최한 가족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2. 랜덤으로 추첨해서 당첨된 행운의 날...
메인 스트리트 경기도 평택 수제버거 맛집 뉴욕감성 대형카페 포토존 가득
안녕하세요. 오늘은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수제버거 맛집 메인 스트리트를 소개할게요. 뉴욕 감성의 대형 ...
감사일기 546일차 배우 임지연 볼하트
1. 한 주를 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 바쁜 평일이었지만, 출퇴근 길과 점심 시간에 걸으며 가을을 느...
감사일기 545일차 순식간에 김밥 10줄
1. 어제보다 덜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2. 퇴근하고 어제 막내가 주문한 메뉴, 김밥을 만들...
감사일기 544일차 떡볶이는 밸런스
1. 둘째 컨디션이 많이 나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2. 할아버지와 같이 병원에 다녀온 막내에게도, 아빠에...
감사일기 543일차 속삭임의 바다
1. 바빴던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감사합니다. 2. 출근해서 정신은 없었지만, 오늘 해야할 일을 모두 마칠 ...
감사일기 542일차 안 아픈 게 최고
1. 오늘, 막내는 원에서 졸업사진을 찍는 날이었습니다. 잘 찍고 왔다고 담임 선생님이 이야기 해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