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5
출처
주말의 일상…
가끔 내가 사는 곳이 답답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그게 봄이 되면 유독 더해지는 것 같다. 남편은 친구 모...
5월 1일 달콤한 외출~
종종 모이는 모임이 있다. 그런데 일을 시작한 나로 인해 12시가 조금 넘으면 헤어져야 하는 아쉬움이 있었...
주말 기록~
토요일에는 격주로 아이가 치료를 받아야 해서 시내에서 딸과 치료 후 밥도 먹고 커피에 디저트까지 부시고...
요즘 내가 쓰는 일기장 - 답다
이건 내 아주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다. 광고도 아니고 그 어떤 것도 받은 것도 없다. 어느 날… 공감과 위...
오랜만의 일상…
고마운 마음이 앞서면 거절을 잘 하지 못하겠다. 그러다 보면 피곤한 일에 엮이고 난 힘들고 피곤해도 꾸역...
내 마음의 불빛을 따라서
오늘은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기로 한 날이다 회원님의 소개로 함께 가서 어떤 일을 하게 될지, 어떤 ...
인생2막을 준비하는 자세
파프리카 일을 추천한 것은 실은 남편이었다 막연히 어떤 일을 해볼까 하던 참에 마침 회원님이 파프리카 ...
앞만 보고 사는 것이 정답
오전내내 정숙한 세일즈 드라마를 다시보기 했다 그냥 우연히 보게 되서 보다보니, 뭔가 따뜻함도 있고 괜...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
어제 시댁 가족모임에서 오랜만에 만나뵌 적어도 십년이상 차이나는 큰 시숙님께서 하신 말씀이 문득 떠오...
스산한 가을 휴일 오후
지난밤에는 조금 잠을 설친 것도 같다 아침에 꽤 늦게까지 잠자리에 누워있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