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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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차키스)
니코스 카잔차키스는 생전에 마련해 놓은 묘비명에 이런 글이 쓰여 있다.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
[독서감상문] 관념과 현실이 친구가 되다- '그리스인 조르바'(니코스 카잔차키스, 1946년)를 읽고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11일만에 완독했다. 내가 읽은 책은 2014년, 2018년에 이...
[책]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요즘 2-30대 때 읽었던 고전(?)이라 할 만한 책들을 다시 읽고 있다. 그 때 이 책들의 내용이 모이고 모여 ...
"아는 만큼 보인다" 그림책에서 만난 그리스인 조르바, 이타성의 기적
아는 만큼 보인다. 아침에 초등 1학년 학생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다가 아는 만큼 보이는 경험을 하게 되었...
『그리스인 조르바』 니코스 카잔자키스, 유재원 번역
#번역비교 #조르바스 #요르기오스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게 된 이유는 하나였다. 다른 책을 읽을 때마다...
헉헉헉
주간일기 놓칠뻔했네 김연경은 황제에요 사랑해요 할거많지만 포기하면 편해 거의 이상태임 ?
으아
요새 또 그림이 잘안그려짐 아니 사실 그림은 완성도 올릴때까지 겁나 파야하는데... 그럴체력과 그럴 집중...
노래 추천하고갑니다 * 일본 노래편
사람은..왜...일을해야할까? 업무 스트레스가 너무심해서 도저히 블로그쓸기분이 아님 ㅠ ㅠ 핑계같지만.....
쓸시간이없어
김연경도 봣고요 축구도봣고 러버덕도봤는데요 쓸시간이없네요 엉망진창 빙글빙글 돌아가는 오늘의 하루 ㅋ...
큰일낫서요
블로그고 나발이고 핸드볼 배구에 현생바치게생김 이미바치는중이지만?더?가능? 각오해라 아 시즌전에 저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