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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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6] 2024. 9. 24. 스시 뷔페이지만 중국식입니다
기옐이랑 엘레나랑 가족 만나서 스시집 가기로 한날 오전시간에 파리스64 가서 가방 하나 겟하고 ㅎㅎㅎ D...
[D-7] 2024. 9. 23. 하루종일 차 안 어떤데
알메리아 모하카르 - 비스카야 빌바오 차로 10시간 거리 한두시간 가다가 휴게소에서 쉬다가 함 8:55 출발 ...
[D-9] 2024. 9. 21. 누군가 20여년전의 나를 기억해준다면?
새벽에 비가 엄청 쏟아졌는데 아침이 되니까 언제 그랬냐는 듯 개었다 테라스에 다행이 toldo를 쳐둬서 의...
[D-8] 2024. 9. 22. 예약 안했으면 살 수 없어
구름에 가려 일출은 보이지 않았지만 모닝커피 때리고 어김없이 해변으로 갔다 파도가 거의 안쳐서 너무 재...
[D-11] 2024. 9. 19. Las negras 빠에야
날이 우중충하고 살짝 쌀쌀해서 해변 걸었다 스페인 여름 휴가는 한달정도 인데 어렸을 때 휴양지로 항상 ...
[D-10] 2024. 9. 20. Día de tranquilidad
아침에 일출보려고 일찍 7:50에 일어남 ㅋㅋㅋㅋ 일찍이 7:50 이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날이 좋아서 해변에...
[D-12] 2024. 9. 18. Turre 마을 - 이 산속에 외국인?
일출 (7:50) 을 보고 아침 먹고 또 해변에 갔다 파도가 생각보다 세서 해변 산책하는데 태닝할라고 홀가닥 ...
[D-13] 2024. 9. 17. Garrucha 해변에서
아침부터 해변에 갔다 바닷물 끈적이는 거 별루여서 안들어 간지 오래됐는데 막상 들어가니 완전 재미있게 ...
[D-14] 2024. 9. 16. 모하카르 여행
새벽 2시40분에 일어나서 4시부터 나왔다 트래픽은 없지만 자동차로 여행하기로 해서 오래걸리니까 일찍 나...
[D-16] 2024. 9. 14. 친구들 만난 날
아침에 사라랑 만나기로 해서 나가려는데 시어머니가 너 이렇게 입고 나가? 라고 하시길래 추울거다 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