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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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00일 23. 11. 15. 수. 9개월 27일. 300일
벌써 300일 23. 11. 15. 수. 9개월 27일. 300일 사랑하는 아가, 네가 태어난 지 벌써 300일이라는 시간이 ...
일희일비 23. 9. 26. 화. 8개월 7일. 250일
일희일비 23. 9. 26. 화. 8개월 7일. 250일 사랑하는 아가, 오늘도 많이 고맙고 또 고마워. 어제 이른 육퇴...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23. 9. 12. 화. 7개월 24일. 236일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23. 9. 12. 화. 7개월 24일. 236일 아가, 오늘도 엄마랑 아빠랑 즐겁게 지내고 멋...
집콕 23. 9. 1. 금. 7개월 13일. 225일
집콕 23. 9. 1. 금. 7개월 13일. 225일 아가, 오늘도 무럭무럭 자라주어 고마워. 네 증상이 내 증상이고, ...
열 23. 8. 29. 화. 7개월 10일. 222일
열 23. 8. 29. 화. 7개월 10일. 222일 사랑하는 딸아, 오늘도 멋지게 살아가 주어 너무너무 고마워. 밤새 ...
대전 관저동 브런치 카페 체리쉬온 23. 8.
#에그베네딕트 맛집 #체리쉬온 그리 넓진 않지만 아기자기하게 공간이 꾸며져 있으며 안 밖으로 예쁨이 흐...
통잠 23. 8. 25. 금. 7개월 6일. 218일
통잠 23. 8. 25. 금. 7개월 6일. 218일 사랑하는 아가, 오늘도 자란다고 많이 많이 애썼어. 어젠 엄마랑 아...
엄마가 생각날 때 23. 8. 24. 목. 7개월 5일. 217일
엄마가 생각날 때 23. 8. 24. 목. 7개월 5일. 217일 우리 아가, 오늘도 함께 살아가며 성장해주어 고맙고 ...
친구 23. 8. 16. 화. 6개월 28일. 209일
친구 23. 8. 16. 화. 6개월 28일. 209일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아가, 오늘도 엄마랑 잘 지내주어 고마워. ...
2주년 23. 8. 14. 월. 6개월 26일. 207일
아가, 오늘도 많이 사랑해 아빠가 엄마 노트북을 사용해서 라는 핑계로 짧게 쓸게. 오늘은 엄빠 결기야.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