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아찔하게 귀여울 수가 24. 1. 3. 수. 11개월 15일. 324일

2024.11.28

사랑하는 아가. 많이 많이 사랑하고 축복해. 일기를 써야지 써야지 하는데 그게 잘 되질 않네. 엄마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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