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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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용 빅사이즈 물티슈 멜뢰블루물티슈 톡톡한 엠보싱 굿~
청소용 빅사이즈 물티슈 멜뢰블루물티슈 톡톡한 엠보싱 굿~ 날이 무더우니 에어컨이 딸님이 방엔 없어서 거...
빅사이즈 물티슈 멜뢰블루 두꺼워서 청소하기 좋아요
빅사이즈 물티슈 멜뢰블루는 바로 제가 찾던 제품이었어요. 청소할때 물걸레가 아닌 물티슈를 주로 사용하...
돌 24. 1. 19. 11개월 31일 365일
사랑하는 아가, 많이 많이 사랑하고 축복해. 일기를 쓰고 싶은 날이라, 내일은 쉽지 않을 것 같아서 오늘 ...
이웃 24. 1. 15. 11개월 27일 361일
사랑하는 아가야, 오늘도 무럭무럭 예쁘게 자란다고 애썼어. 지난달 급하지도 않았는데 급하게 이사하느라 ...
이렇게 아찔하게 귀여울 수가 24. 1. 3. 수. 11개월 15일. 324일
사랑하는 아가. 많이 많이 사랑하고 축복해. 일기를 써야지 써야지 하는데 그게 잘 되질 않네. 엄마의 의지...
건강 24. 1. 10. 수. 11개월 22일. 331일
사랑하는 아가야, 새해는 더 행복하고 풍성하고 즐겁게 살아가길 축복해. 네가 할 수 있는 말도 할 수 있는...
사랑받는 자 23. 12. 8. 금. 10개월 19일. 323일
사랑받는 자 23. 12. 8. 금. 10개월 19일. 323일 사랑하는 아가, 오늘도 열심히 자라면서 살아간다고 너무 ...
벌써 300일 23. 11. 15. 수. 9개월 27일. 300일
벌써 300일 23. 11. 15. 수. 9개월 27일. 300일 사랑하는 아가, 네가 태어난 지 벌써 300일이라는 시간이 ...
일희일비 23. 9. 26. 화. 8개월 7일. 250일
일희일비 23. 9. 26. 화. 8개월 7일. 250일 사랑하는 아가, 오늘도 많이 고맙고 또 고마워. 어제 이른 육퇴...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23. 9. 12. 화. 7개월 24일. 236일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23. 9. 12. 화. 7개월 24일. 236일 아가, 오늘도 엄마랑 아빠랑 즐겁게 지내고 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