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6
출처
충북 옥천 여행
2월 3일 계획에도 없던 경주 여행을 급하게 잡았는데 새벽에 큰놈이 목이 아프다고 해서 코로나 키트 검사...
우편 수취함(우편함, 우체통) 교체
앞집 대문은 지붕이 없어서 우편 수취함(우편함, 우체통)이 햇빛과 비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데, 그나마 ...
[상담실 문턱 낮추기 프로젝트] 또래상담부와 함께하는 사소한 고민우체통
안녕하세요, 새해가 밝았다고 호들갑 떨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느 덧 2월이 된지도 한 주가 흘렀네요. 저는...
인천대공원카페 노란우체통 야외카페 주말데이트 날이 좋구나
내가 좋아하는 인천대공원카페 노란우체통 부쩍 으르신들이 많아진곳 조용하고 한적하고 좋았는데 가면 거...
『산책시편』이문재: 빨간 우체통을 기억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작가 이수진입니다. 입춘을 지나며 비가 연일 내립니다. 비 오니 오늘은 산책을 쉬었습니다. ...
[노란우체통] 인천대공원/만의골 베이커리 카페.
‘23/12/10. 만의골에서 생선구이 먹고 커피 마시러 노란우체통 카페에 다녀왔는데 나 여기 몇 년 만에 가...
대룡시장 카페 느린우체통 에서는 매주 주말 커피시음 진행중
대룡시장 #카페 느린우체통 에서는 매주 주말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1시 (1시간 정도) 커피시음 을 진행하...
우체통 찾아보기 힘들어요
늘 그렇듯... 새벽 4시부터 일어나 업무처리 했습니다. 새벽 시간대는 낮 시간대 보다 3배 이상의 업무효율...
지나간 추억들이 시월애 우체통이 되어 날아오다.
지나간 추억들이 시월애 우체통이 되어 날아오다. 1년전 오늘의 추억들이.. 내 허락없이 날아 들어 왔다.....
최근 있었던 일들 (2024년 1월) - 대룡시장 느린우체통
1. 당근을 이용해 소파 의자를 구매했다. 당근은 정말 훌륭하다. 그동안 아무도 앉지 않던 공간이었는데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