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28
출처
2024.7.31
간만에 컨디샨 좋은날 엄마랑 남펴이랑 빙수도 먹고 오늘은 시간이 후딱 갔다
2024.7.27
하 지챠.. 너무 힘들다 나 뭐 전생에 죄지었나.. 나라라도 팔아먹었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4.7.26
아침부터 오빠는 토하고 끙끙거리고 도하는 종달기상해서 낑낑거리고 아침밥 먹이는데 물건 바닥으로 다 던...
2024.7.23
도짱 풀타임 어린이집 가고 하루종일 뒁굴뒹굴.. 출근한 남편생각하면 좀 미안해서 에어컨도 풀로 못틀어 ...
2024.7.22
.
2024.7.16
지금 집 근저당권 말소하고 이사갈집 계약서 썼다 앞으로 남은 두달 반 동안 별 문제 없이 잘 흘러가기를.....
2024.7.15
요즘 화가 많다.. 화도 많고 체력도 안따라주고.. 고되단 생각들 하지만 내가 선택한 모든 것들은 내가 행...
2024.7.13
도하야 첫 생일 축하한데이? 생축 노래듣고 뉸물 고이는 나 뭔데..
2024.7.12
모모스테이블 피자가 은근히 맛도리였다 도하 이발하고 배퉁퉁 채우고 감
2024.7.10
오늘은 도하 돌잔치전에 아프지 말라구 어린이집을 안보냈다. 아침에는 좀 막막했지만 (도하야 미안ㅋㅋ) ...